요새는

날씨가 참 많이 선선해졌네요.
바깥 활동하기 좋은 날씨가 됐네요.
그래봤자 낮에는 무척 무덥습니다만….

아, 제가 이글루 다시 합니다!
해놓고 왜 또 얼어있었느냐 하면 말입니다…
예전에 그만 두었던 티스토리 블로그를 다시 시작했거든요.
다시 재개한지 약 이주쯤? 된거 같은데,
예전보단 짜증 안내고 잘 쓰고 있습니다 :)
(그래봤자 쓰는게 성우 얘기들뿐이라던지….)

요새는 모 성우님 덕분에(메인에 써있는 분이라고는 말 못합니다)
매일매일 행복한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그런고로 성우팬인 지인 및 친구들에게 하루종일 떠들어대는데
이거 자제 해야지 해놓고 입만 열면 그분 얘기만 튀어나오네요, 허허.


산책 나갑니다. 슬슬 취침 시간이 다가오네요.
지옥 같은 월요일이 다가옵니다. …오우 쉣.

아, 혹시 몰라서 네이트온 주소 적어놓을게요.
minekura_@nate.com
평일에는 아주 지겹도록 켜놓습니다. 아침부터.

by 하루카 | 2008/08/24 21:44 | 일기 | 트랙백(3)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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